[성경동시] 참된 음료 예수
어린 수박

하나님 농부가
아침마다 수확하려고
내 머리 두드린다
아픈 듯 텅텅 텅텅
아야 아야!
난 아직 아이예요
땡빛 아래에서 운동하고
수박 잎 그늘 공부할게요
아직 데려가지 마세요
내 속은 아직 하얗거든요
새빨갛고 달콤한 어른 수박
사르르 녹아지는 그 맛
겉모양 초록빛 보아도
하나님 농부님 아시잖아요
잘 익었다 물차오른 소리
춤추듯 통통 통통
詩 원 시 인

'원시인세상 > ◈최신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주일예배]한 달란트의 영성-마태복음 25:26 (0) | 2025.08.11 |
|---|---|
| [내 生에 한절은혜2-2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시편 37:4-6 (0) | 2025.08.09 |
| [내 生에 한절은혜2-23]이르시되 때와 시기는-사도행전 1:7-8 (0) | 2025.08.08 |
| [내 生에 한절은혜2-22]산들이 떠나며-이사야 54:10 (0) | 2025.08.07 |
| [구약의 파노라마-10]가나안 땅 분배민수기 26:55–56 (0) | 2025.0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