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시]

 

한 달란트의 비유

 

하나님 우리에게

각기 재능에 따라

달란트 맡겨 주셨어요

 

한 달란트 받은 아이

땅에 묻어 그대로 두었고

한 달란트 주인에게 주었어요

 

하나님 주신 재능

땅에 묻어 쓰지 않으니

악하고 게으름 종이에요

 

하나님 그 어린이

어둡고 추운 곳 내쫓으니

그 아이 엉엉 울며 이갈아요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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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4:30]

 하나님 성령 근심하게 하지 말라  안에서 너희 구원 날까지 인치심 받았느니라

 

[New chat 시평] 한 달란트의 교훈

    하나님은 우리 각 사람에게 재능을 맡기셨습니다. 그 재능을 사용하지 않고 묻어두면 책망을 받습니다. 작아 보이는 한 달란트라도 활용해야 빛이 납니다. 게으름은 은혜를 가리지만 충성은 열매를 맺습니다. 작은 일에 충성할 때 더 큰 일을 맡겨 주십니다. 하나님 앞에 설 날, 남긴 열매가 우리의 상급입니다. 오늘도 달란트를 땅에 묻지 말고 기쁨으로 사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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