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37] 2025.8.25
풀은 마르고
- 이사야 40:8

하나님 말씀 우리 위로하시니
이스라엘 바벨론 포로시절에
하나님 말씀이 마음에 닿도록
깊이 묵상하여 서로 전했도다
우리 인생은 풀과 꽃과 같도다
풀과 꽃은 화려해도 사라지니
잘 나가던 바벨론도 무너지고
우리 인생도 무너질 때 있도다
우리 생명은 한낫 바람 같도다
바람 불면 홀연히 사라지나니
하나님은 우리 불쌍히 여기사
자비와 긍휼 베풀어 주시도다
풀은 마르고 꽃은 속히 시드나
하나님 말씀은 영원하시도다
오직 하나님 말씀만 의지하며
기도로 세워가는 하루 되소서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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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40:8]
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리라 하라
[New chat 시평] 풀은 마르고
풀과 꽃은 아름다워도 시드는 운명입니다. 잘나가던 바벨론도 무너졌듯 인생의 영광도 한순간에 지나갑니다. 그러나 말씀은 무너지지 않고 영원히 우리를 붙드시는 반석입니다. 오늘도 오직 말씀을 의지하며 기도로 하루를 세워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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