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칭찬4] 2025.9.21
평범한 영웅 산파들
- 출애굽기 1:15-20

산천의 아름다움은 기념수만 아닌
평범한 나무들이 함께 어울림이라
사람의 아름다움은 정직만이 아닌
때에 맞는 거짓도 슬기요 참지혜라
믿는 자들은 세상의 위협과 고통에
하나님 앞에 참지혜가 필요함이니
산파들에게 아들이거든 죽이라니
산파들은 죽음 아닌 생명 살림이라
애굽 왕이 왜 살렸느냐 다그치니
애굽 여인이 이미 해산하였더라
하나님이 산파에게 은혜 베푸니
그 백성 매우 번성하고 강하더라
십브라와 부아 이름 기록하여
여호와 경외함을 축복하셨으니
평범한 산파들로 모세 살려내사
이스라엘 민족 구원하셨음이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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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15-20]
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사람과 부아라 하는 사람에게 말하여
16 이르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해산을 도울 때에 그 자리를 살펴서 아들이거든 그를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두라
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령을 어기고 남자 아기들을 살린지라
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이같이 남자 아기들을 살렸느냐
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20 하나님이 그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 그 백성은 번성하고 매우 강해지니라
[New chat시평] 평범한 영웅 산파들
출애굽기 1:15-22는 권력의 억압 속에서도 믿음으로 지혜를 발휘한 산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애굽 왕의 명령은 아들을 죽이라는 잔혹한 명령이었으나, 십브라와 부아는 하나님을 경외하며 생명을 살렸습니다. 때로는 정직만이 아닌, 하나님 뜻 안에서 발휘되는 지혜로운 선택이 진정한 용기이자 참된 의로움이 됩니다. 그들의 작은 순종은 모세를 살리고, 결국 이스라엘 민족 구원의 길을 열었습니다. 평범한 이름 없는 이들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영웅이 될 수 있음을 우리에게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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