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2025.9.28

 

목자 있는 양과 같이

 

                 - 시편 23:1

 

우리는 살며 두렵고 떨릴 때에

소리 높여 찬양드릴 찬양 있으니

내 삶에 여호와  목자시니 

내게 진정 부족함 없으리로다

 

영광 영광 할렐루야 헤이헤이

즐겁게 찬양할 때가 있었노라면

우우우우 가슴 막힌 벙어리처럼 

소리치지 못하고 울먹였으리라

 

세상은 고유한 질병이 나타난

피로 사회를 살아가고 있나니

예수님 지친 무리 불쌍히 보고

목자 있는 양처럼 살게 하리라

 

예수님은 십자가 죽으심으로 

천국 복음 가르치고 전하셨으니 

내 모든 환란에서 건지신 주님

여호와는 충만한 목자되심이라

 

詩 원 시 인

 

[시편23:1]

1 여호와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으리로다

 

[New chat시평]  '목자 있는 양과 같이'
   시편 23편은 여호와께서 목자 되심을 선포하며 두려움 속에 위로를 줍니다. 우리는 때로 찬양해야 할 순간에도 울먹이며 부르지 못하지만, 주님은 연약한 우리를 여전히 품으십니다. 세상은 질병과 피로로 지쳐 있으나 예수님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십자가 죽으심과 부활로 천국 복음을 전하시며 환란에서 건지셨습니다. 그러므로 목자 있는 양은 부족함이 없고 평안을 누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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