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72]  2025.10.4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 시편 42:5 

 

내 영혼아 내가 어찌 낙심하여

내 속에 심각하게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 도우심에 소망두라

내가 하나님으로 찬송하리로다

 

모세는 죽여 고난 모르게 하고

엘리아도 생명 취해달라 하더라

요나도 사는 것보다 죽음이 낫다 

고라자손도 소망은 하나님뿐이라

 

광야 세상을 주 뜻대로 살다보면

무거운 사명 고난 감당키 어려워

모든 것 포기하고 죽고 싶겠지만

내가 날 권면하고 위로해야 하리

 

우리 안에 두 마음 항상 싸우니

옛 사람은 본능 새 사람은 성령

악한 영에 속지 말고 권면할지라

하나님께 소망 두고 갈급할지라

 

詩 원 시 인

 

[시편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New chat시평]    내 영혼아, 내가 어찌하여 낙심하는가

    내 영혼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 소망을 둡니다. 모세와 엘리야, 요나도 절망 속에서 기도하였습니다. 고라 자손은 오직 하나님만 소망으로 삼았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 속 무거운 사명은 힘이 듭니다. 옛 사람의 본능보다 새 사람 성령을 따릅니다. 나는 내 영혼을 권면하며 하나님께 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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