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79]
내 음성과 내 간구를
- 시편 116:1-2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 있거든
누구 찾아가 문제 해결하는가
인간은 한계 있어 소홀히 해도
하나님은 세밀히 들어 주시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서
무섭고 엄하신 분으로 아는가
하나님 우리의 간구 들으시사
해결해 주시고 채우시는도다
기도하지 않으면 모르지만
기적을 불러오는 응답에 놀라
그 크신 은혜 감동하게 될지라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시는도다
기도의 표현이 어눌할지라도
그 진심을 보시는 하나님이라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며 살리라
詩 원 시 인
[시편 116:1-2]
1. 내가 여호와를 사랑하나니 그가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심이로다
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New chat시평]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문제가 클수록 사람보다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음성과 간구를 세밀히 들으십니다. 기도는 두려움의 행위가 아니라 아버지께 나아감입니다. 어눌한 기도라도 진심을 보시고 응답하십니다. 그 귀를 기울이신 하나님께 평생 기도하며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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