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81]   2025.10.15

 

이와 같이 성령도

 

                 - 로마서 8:26

 

부모님 떠나보내고 홀로 남겨지면

힘든 세상 살아내기가 어려우리라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하시다가

하늘에 오르사 성령님 보내주셨네

 

성령은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빌 바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은 우리의 위로자가 되시고

우리를 고아 같이 버려두지 않네

성령은 우리의 기도로 들어주사

지친 우리의 소망이 되시는도다 

 

사탄이 울부짖는 이 광야 세상에 

지친 나를 홀로 버려두지 않으사

날 위로하시고 기도 들어주시니

성령 하나님 은혜로 감사드리네

 

詩 원 시 인

 

[로마서 8: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New chat시평]  이와 같이 성령도    
     부모님 떠나보내고 홀로 설 때, 세상은 더욱 낯설고 버겁습니다. 예수님께서도 제자 곁을 떠나실 때 성령님을 보내주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며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십니다.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으시고 위로자가 되어 주십니다. 사탄이 울부짖는 이 세상에서 성령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소망이 되십니다. 오늘도 그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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