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회]   2025.10.21

 

뱀같이 비둘기같이

 

           - 윤동희 목사(소망의닻교회)

 

하나님 창조하신 피조물된 우리들은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우리에게 풍성한 재능 베풀어주셨나니

기쁨으로 찬양하라 순종함으로 섬기라

 

뱀은 귀도 시력도 어둡고 발 없으나

세상 살기 위해 온몸으로 땅에 엎드려

땅의 소리 들어야 빠르게 움직이나니

뱀같이 지혜롭게 하나님 음성 들어라

 

비둘기는 평생의 자기 짝을 만나면

평생 돌아서지 않고 순결하게 사노니

믿음 반석  세상 유혹에 흔들릴지라도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하나님 섬기라

 

하나님 우리를 택하여 부르셨으니

목사로 장로로 세워 귀히 쓰시도다

뱀같이 엎드려 하나님 지혜를 듣고

비둘기같이 순결하게 하나님 섬기라

 

詩 원 시 인

 

[마태복음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내 生에 한절은혜2-86]     뱀같이 비둘기같이
     세상은 거칠고 사람 마음은 변덕스러우나, 주님은 우리에게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하셨습니다. 지혜 없는 순결은 어리석고, 순결 없는 지혜는 교만합니다. 뱀같이 엎드려 하나님의 뜻을 듣고, 비둘기같이 깨끗한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믿음의 길은 계산이 아니라 순종이며, 세상의 길은 꾀가 아니라 지혜입니다. 오늘도 주님 닮은 지혜와 순결로 세상을 이기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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