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91] 2025.10.27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 시편 18:28

시편 18편은 다윗의 승전 기도시라
여호와께서 원수들 손에서 건지시니
다윗은 하나님 도우심으로 살아나고
하나님께 감사 기도 길게 드렸음이라
하나님 안 계시면 흑암과도 같았으나
하나님이 계시면 등불을 켜신 것이라
하나님 등불은 다윗 지키는 등불이요
다윗 자손을 지키는 언약의 등불이라
다윗은 살며 죄의 유혹에 빠지기도
실수 실족으로 어둠에 빠지기도 하니
하나님의 등불 없이 살 수 없었음이라
잠깐 비추는 것 아닌 영원한 등불이라
하나님의 빛은 어둠에서 꺼지지 않는
흑암을 비추는 희망의 등불이 됨이라
나와 내 가족 자손들까지 밝히심이니
내 기도가 가족과 자손들의 등불이라
詩 원 시 인
[시편 18: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시며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New chat시평]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하나님은 어둠 속에서도 우리 길을 비추시는 빛이십니다. 힘겨운 환난 중에도 주님은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다윗처럼 쓰러질 때마다 다시 일으켜 주십니다. 영원한 등불로 우리의 삶을 보호해 주십니다. 가정과 자녀까지 주의 빛으로 인도하십니다. 주님만 의지할 때 흔들림 없는 소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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