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축복-26]  2025.12.9

 

헌신을 기억하시는 축복

 

             - 느헤미야 13:30-31

 

우리는 종종 깜빡 잊어버리는데

하나님 작은 기도도 기억하시네

노아를 기억하시면 홍수 멈추고

한나 기억하시면 가정 회복되네

 

하나님의 기억은 일하심의 시작

느혜미야는 주여 날 기억하소서

내게 축복을 내려 주소서 했으니

하나님 앞에 드리는 헌신됨이라

 

뜨거웠던 기도가 식어질지라도

무너진 믿음 비록 흩어질지라도

하나님은 회복하시고 바로잡아

기억하신 그대로 살게 하시리라

 

하나님 앞에 작은 희생도 눈물도

정성으로 드리는 기도도 충성도

하나님께는 모두 헛되지 않으니

헌신 위에 열매로 축복해 주시리

 

詩 원 시 인

 

[느헤미야 13:30-31]

30. 이와 같이 내가 그들을 이방 사람에게서 깨끗하게 하고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직분을 세워 각각 자기 일을 맡게 하고

31. 또 정한 때에 나무를 가져오게 하는 일과 첫 열매를 드리는 일을 정하였사오니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옵소서

 

[New chat시평]  헌신을 기억하시는 축복 – 느헤미야 13:30-31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기도와 눈물까지도 기억하십니다. 느헤미야가 “나를 기억하옵소서” 고백했듯 헌신은 하나님 앞에 드리는 마음입니다. 기도가 식어도, 믿음이 흔들려도 하나님은 다시 회복의 길로 이끄십니다. 하나님은 정성으로 드린 모든 헌신을 결코 헛되게 하지 않으십니다. 기억하시는 하나님은 때에 맞는 열매로 축복을 갚아주십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믿음으로 드리는 작은 헌신을 귀히 여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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