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숨삶-46] 2026.4.28
억울함 속에 하나님 손길
- 창세기 31:36-55

인생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는데
인정보다 오해의 상처 받는다면
서러움에 분노하며 울 때 있으리
야곱도 라반의 집에서 그랬으리
속임과 억울함 속 지난 세월에도
주께서 나의 수고를 살피셨으니
하나님 함께하지 아니하셨다면
나는 빈손으로 쫓겨났으리이다
낮의 더위와 밤의 찬 서리 속에
눈 붙일 겨를 없이 걸어온 길에
하나님이 고난과 수고를 보시사
라반의 꿈에 나타나 책망하셨네
믿는 성도는 억울함 속 기다려
서로 해하지 않고 평화 얻나니
하나님께 기도로 맡겨드림으로
하나님 평안의 손길 기다릴지라
詩 원 시 인
[창세기 31:42]
우리 아버지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이삭이 경외하는 이가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 그러나 하나님이 나의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젯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억울함 속에 하나님 손길-詩원시인(붐뱁)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억울함 속에 하나님 손길-詩원시인(붐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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