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35]  2025.8.22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 마태복음 21:1-3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거룩한 성지라

하나님 백성이 함께 예배하는 곳이라

하나님 평화가 임하는 상징 도시이고

예수님 십가가 죽음과 부활의 도시라

 

예수님 예루살렘에서 어떤 일 있을지

하나님의 뜻 미리 알고 나아가심이라

우리는 성도로 힘든 일 있을 줄 알아

예수님의 부르심에 망설이지 않나요 

 

예수께서 나귀 쓰심도 예정됨이니 

작은 순종으로 큰 예언 이루심이라

구약의 예언 예루살렘에 실현되니

예수님 거룩한 순종도 완성됨이라

 

믿는 자는 믿음의 목적지로 갈지라

힘들고 어려운 길에 머뭇하지 말라 

믿는 자의 모든 것 주께서 쓰심이니 

시간과 능력 순종으로 내어드릴지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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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1-3]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New chat 시평]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예루살렘은 단순한 도시가 아니라 하나님의 평화와 구원의 역사가 교차하는 거룩한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을 아시면서도 그 길을 담대히 걸어가셨습니다. 이는 고난을 피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한 믿음의 본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작은 나귀 한 마리까지도 구약의 예언을 이루는 도구가 되었듯, 우리의 작은 순종도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는 도구가 됩니다. 신앙은 머뭇거림이 아니라 내어드림이며, 계산이 아니라 헌신입니다. 믿는 자는 고난의 길마저 목적지로 가는 여정임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도 우리의 시간과 능력을 주께 드림으로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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