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예배]   2025.8.22

 

삶이 예배라

 

       - 로마서 12:1 

 

하루 일상이 휴식보다 노동

힘들고 지친 일상이 연속이라

아이 돌보고 설거지 청소 일도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라

 

선생님 아이들과 수업하고

건축가가 되어 새 집을 짓고

사업가로 잘 살게 하는 일도

세상 살아가는 주님 축복이라

 

삶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려라

선생님의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나니

마음과 정성 새롭게 주께 드려라

 

앞으로 사는 날이 힘들더라도

그 삶이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

새로운 새 날 펼쳐지면 감사니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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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New chat시평] 삶이 곧 예배입니다

    로마서 12장 1절은 우리의 몸을 하나님께 산 제사로 드리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교회에서의 예배만이 아니라, 가정과 일터의 삶 전체가 예배임을 뜻합니다. 아이를 돌보는 일, 가정을 가꾸는 수고, 직장에서의 책임 있는 일 모두가 하나님께 드려질 수 있습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 건축가의 설계, 사업가의 땀방울까지도 주님께 드리는 산 제사가 됩니다. 삶이 힘들어도 감사와 헌신으로 드릴 때, 그것은 거룩한 예배가 됩니다. 결국 우리의 일상이 하나님께 향할 때, 그 삶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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