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시]

 

한 알의 밀알

 

세상이 아직

어둠 속에 묻혔을 때

빛으로 오신 우리 예수님

인류의 생명 일깨우셨어요

 

평안한 하늘나라

편히 계셔도 될 것을

하나님 보내신 사명에

죽기까지 사랑하셨어요

 

  밀알 

묻히지 않으 

  그대로 남겠지만 

죽으면  열매 맺어요

 

한 알의 밀알처럼

떨어져 죽어지더라도

많은 사람의 양식 되는

풍성한 열매 맺을래요

 

詩 원 시 인

[요한복음 12:2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 맺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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