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51] 2025.9.10
그 마음에 정한 대로
- 고린도후서 9:7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자시요
주인되시며 왕이요 아버지시라
세상 살다보면 이 믿음 잊거나
바쁜 척 기도도 안하고 살지요
사람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여러 관계 속에 어울려 살지요
믿음으로 서로 봉사하며 살고
그 마음에 정한 대로 드리지요
하나님께 드리는 봉헌 봉사는
진심으로 자원하는 마음이라
무슨 일이든 즐거운 기쁨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눌지라
하나님은 마음까지 아시나니
기쁨 없는 의무감은 아니니라
각각 그 마음 정한 대로 하되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니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
[고린도후서 9:7]
7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New chat시평]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하나님은 억지로 받지 않으시고 마음을 보시는 분이십니다. 기쁨 없는 의무감은 사랑이 아니요, 감사와 자원함이 참된 봉헌입니다. 사람은 저마다의 삶 속에서 믿음으로 봉사하고 나눌 때 즐겨 내는 자를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원시인세상 > ◈최신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生에 한절은혜2-53]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잠언 3:11-12 (0) | 2025.09.12 |
|---|---|
| [내 生에 한절은혜2-52]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빌립보서 4:19 (0) | 2025.09.11 |
| [내 生에 한절은혜2-50]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시편 27:4 (0) | 2025.09.09 |
| [내 生에 한절은혜2-49]계시의 하나님-출애굽기 15:26 (0) | 2025.09.08 |
| [찬양예배]약할 때 붙드는 주의 능력-고린도후서 12:9-10 (0) | 2025.09.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