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53]   2025.9.12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 잠언 3:11-12

 

믿음 생활하며 세상을 살다보면

어려움과 고난을 만나기도 하니

하나님을 원망 불평하기도 하나

하나님의 깊은 뜻을 알지 못하네

 

여호와의 징계를 가벼이 말지라

여호와의 꾸지람 싫어하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사랑함으로 아들 꾸짖듯 하시네

 

세상에서 아들의 길 막을 때는  

깊은 사랑의 이유가 있음 알라

하나님의 겸손한 인내를 배우라

하나님의 꾸지람을 사랑할지라

 

징계는 우리를 멸망시킴 아니요

아버지의 품으로 이끄는 길이라

오직 기도와 말씀 찬양드림으로 

의와 평강 열매를 풍성히 맺으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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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 3:11-12]

11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12 대저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

 

[New chat시평]  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하나님의 징계는 멸망이 아니라 사랑의 손길입니다. 믿음의 길에서 만나는 고난은 우리를 단련합니다. 불평과 원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습니다. 징계는 아들을 꾸짖는 아버지의 마음과 같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겸손과 인내를 배웁니다. 징계를 통해 의와 평강의 열매가 맺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꾸지람을 기쁨으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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