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58]  2025.9.18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 출애굽기 33:19

 

목회자는 모세처럼 살아야 하리니

하나님 앞에서는 백성들 편이 되고

백성들 앞에서는 하나님 편이 되리

분노 잠재우고 평안하게 해야 하리

 

하나님 함께 하시기에 출애굽하고

하나님 함께 하시니 이스라엘인데

하나님 백성들 금송아지에 분노로

약속의 땅 주되  함께하지 않으리라

 

어쩌면 하나님이 백성 멸하실지도

하나님 백성 떠나실지도 모르리니

주여 떠나시려면 제 이름 지우소서

모세야 내가 너의 요청을 들어주리

 

저로 하여 주의 영광 보게 하소서

나의 등을 보되 얼굴 보지 못하리

하나님은 모세를 선택하여 세우고

모세 인정하시니 우리 사용하소서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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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3: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모든 선한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 이름   선포하리라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 베푸느니라

 

[New chat시평]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목회자는 모세처럼 하나님 앞에서는 백성의 편이 되고, 백성 앞에서는 하나님의 편이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금송아지를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살 때, 모세는 백성을 위해 자신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지워달라 기도했습니다. 이것은 중보자의 사랑이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헌신입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간구를 들으시고, “내가 너의 요청을 들어주리라” 응답하셨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등을 보며 영광을 체험했으니, 하나님께서 그를 인정하시고 사용하신 증거입니다. 오늘날의 목회자 또한 모세처럼 백성을 향한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충성을 동시에 지녀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시고, 영광 가운데 사용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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