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67]  2025.9.29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 예레미야 29:12-13

 

예례미야는 바벨론 포로 생활 중

남 유다 백성들에게 편지 하노니

너희 여호와께 기도로 부르짖으면

다시 예루살렘에 돌아오게 하리라

 

포로생활 힘들고 매일 무너지거든

하나님을 부르짖으며 크게 부르라

하나님은 백성 버리시지 않았으니

죄를 회개하고 기도로 부르짖으라

 

하나님과 마음이 통하여 기도하라

한나는 그 간절함을 전달하였으니

하나님의 은혜 입어 아들을 낳았고

하나님의 선지자 사사로 쓰였도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오니

제 마음 깊이 헤아려 주시옵소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에 취할지라

살아계신 하나님은 일하시는도다

 

詩 원 시 인

[예레미야 29:12-13]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New chat시평]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예레미야는 바벨론 포로지에서 절망에 빠진 남유다 백성에게 소망의 편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을 것"이라 약속하시며 회복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한나는 오랫동안 아이를 얻지 못했으나 간절한 기도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사무엘을 얻었습니다. 이처럼 진실한 부르짖음은 결코 헛되지 않고,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기억하십니다. 오늘도 삶이 무너지고 힘겨운 순간에 온 마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응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드리는 간절한 기도가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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