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동시]
양같은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사자 코끼리도 아닌
힘도 없고 연약한
양로 부르셨네요
걸음도 느리고
앞도 잘 보이지 않아
늑대들 좋아하는 양
우린 양처럼 살아요
부들부들 털 많고
우유 가득 짤 수 있고
고깃덩이 풍성한 양
우리는 다 양 같아요
우리 이끄시고
위협에서 지키시는
목자 예수님의 지팡이
바른 길 가라해요
詩 원 시 인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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