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 설교시] 2025.11.8
히스기야의 어리석음
- 열왕기하 20:12-18

히스기야는 정직한 선한 왕이나
말년에 하나님 은혜를 입었으나
주신 영광을 자기 영광으로 돌려
어리석은 교만의 왕이 됨이니라
내 궁에 있는 것 그들이 보았고
내 창고 보물을 그들이 보았으니
하나님 영광 내 것으로 자랑하고
자신 영광으로 돌려 흐려짐이라
바벨론은 유대 통치를 노렸으나
히스기야가 아프다는 소식 듣고
온갖 선물 보내 히스기야를 흐려
판단이 깨어 있지 못하게 함이라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자랑하고
영광을 겉으로 드러내 자랑함은
스스로 무너져 멸망 당함이 되니
사명받은 자여 항상 깨어 있으라
詩 원 시 인
[열왕기하 20:12-18]
12 그 때에 발라단의 아들 바벨론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었다 함을 듣고 편지와 예물을 그에게 보낸지라
13 히스기야가 사자들의 말을 듣고 자기 곳간 곧 은금과 향품과 보배로운 기름과 모든 무기고와 그의 소유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보여 주었으니, 그 궁중과 전국 안에 히스기야가 보이지 아니한 것이 없으니라.
14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 왕에게 나아와 묻되 “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였으며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이르되 “그들이 먼 나라 곧 바벨론에서 내게 왔나이다.” 하매
15 이사야가 이르되 “그들이 왕의 궁전에서 무엇을 보았나이까?” 하니 히스기야가 대답하되 “그들이 내 궁전에 있는 것을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 가운데서 내가 보이지 아니한 보물이 하나도 없나이다.” 하더라.
16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이르되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1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보라, 날이 이르리니 왕궁의 모든 것과 오늘날까지 왕의 조상들이 쌓아 둔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되고 남을 것이 없으며
18 왕의 몸에서 날 자손 중에서 사로잡혀 바벨론 왕의 궁중 환관이 되리라” 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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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시]
히스기야의 어리석음
- 열왕기하 20:12-18

발라단 아들 바벨론 왕 브로닥발라단이
히스기야가 병들음에 편지 예물 보내니
히스기야가 자기 곳간 곧 은금과 향품과
무기고와 그의 소유 모든 것을 주었더라
히스기야가 궁중과 전국 안 다 보이니
이사야 선지자가 히스기야 왕에게 묻되
그 사람들이 어디서 왕에게 왔나이까
그들이 먼 나라 바벨론에서 왔나이다
그들이 왕의 궁전에 무엇 보았나이까
그들이 내 궁전 있는 것 다 보았나이다
내 창고 가운데서 내가 보이지 아니한
보물과 무기 하나도 없나이다 하더라
왕은 여호와 말씀을 중히 들으소서
보라, 날이 이르리니 왕궁 모든 것이
바벨론으로 옮긴 바 남을 것 없으며
왕의 자손 중 바벨론 환관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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