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예배]   2025.11.9

 

울지 말라

 

     - 누가복음 7:11-17 

 

나인성은 조용하고 사랑스런 성

사람들이 살기에 살 만한 곳이라

예수께서 그 성문에 가까이 갈 때

과부 아들이 죽어 메고 나오더라

 

남편이 먼저 떠나고 아들마저

어머니 두고 죽어 심히 슬프더라

주님 먼저 다가가 울지 말라시고

그 관에 손 대니 멘 자들 서더라

 

예수님 과부를 긍휼이 여기사

창자 끊어지는 듯한 심정이더라

주님은 우리 절박함을 아시나니

우리 손 잡으사 울지 말라 하시네

 

청년아 일어나라 하시니 일어나

밝은 생명 빛으로 부활했음이라

예수 믿는 우리 다시 살아났으니

부활의 복음 이웃에 선포할지라

 

詩 원 시 인

[누가복음 7:11-17]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새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이르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한 어머니의 독자요 그의 어머니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맨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15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도 하거늘 예수께서 그를 그의 어머니에게 주시니
16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이르되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 하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셨다 하더라
17 이 소문이 온 유대와 사방에 두루 퍼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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