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축복-12]   2025.11.22

 

간구할 때 주시는 응답의 축복

 

                    - 사무엘상 2:20 

 

사무엘 어머니 한나가 서원 기도로

사무엘을 얻고 성막의 아들 바치고

옷과 음식 손수 지어 절기 예배 때

아들을 보러 엘가나와 찾아 감이라

 

예배 마치고로 집으로 가려 할 때

앨리가 엘가나와 한나를 축복하여

사무엘 외에 다른 자녀를 주심해

세 아들과 두 딸 축복해 주심이라

 

엘리는 영적 우둔한 제사장으로

하나의 기도 술취함으로 알았고 

하나님 음성 들음 늦게 알았지만

엘리의 입을 통해 축복하심이라

 

한나가 여호와께 간구하여 바친

아들을 대신할 다른 후사를 주사

사무엘을 대신하게 할 축복이라

순종과 헌신이 더 큰 축복됨이라

 

詩 원 시 인

 

[사무엘상 2:20] 

엘리가 엘가나와 그의 아내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여인으로 말미암아 네게 다른 후사를 주사 여호와께 드린 아들을 대신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니 그들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매

 

[New chat시평]   간구할 때 주시는 응답의 축복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는 서원 기도로 아들을 얻고 성막에 바쳐 헌신으로 드렸습니다. 한나는 절기마다 손수 지은 옷을 들고 성막을 찾아가 아들을 만나며 믿음을 이어갔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 할 때 엘리가 엘가나와 한나를 축복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무엘 외에도 다른 자녀를 주셔서 세 아들과 두 딸의 복을 더하셨습니다. 영적으로 둔하여 한나의 기도를 오해했던 엘리였으나, 그의 입술을 통해 하나님은 복을 주셨습니다. 한나의 순종과 헌신은 더 큰 후사를 얻게 하는 응답의 축복으로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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