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문예]2026 문학인들의 신년 설계
원 고 청 탁 서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들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라(에베소서 5:19)
신 호 현 선생님께
희망의 2026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새해에 대한 문학적인 사항에 대한 선생님의 설계를 듣고 싶습니다.
월간 《창조문예》에 선생님의 옥고를 게재하고자 다음과 같이 청탁하오니, 집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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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현(원시인) - 시 : 가슴 뛰는 '전업 시인'을 앞두고
2025년은 예배가 시(詩)였고, 성경이 시(詩)였다. 설교를 들으면 시가 되고, 성경을 펴면 시가 되었다. 사람들은 성경에 시편만 시라고 하지만 원시인에겐 성경 전체가 비유, 상징, 반어, 역설, 풍자로 뒤덮인 문학이요 시다. 사람들에게 산문으로 보이면 시처럼 다듬으면 시가 되는 것이다. 시인으로서 하고 싶은 일이 많고 할 게 있다는 것이 살아가는 즐거움이 아닐까?
성경을 시로 쓰는 사명, 통일시를 쓰는 사명, 독립운동가, 참전 유공자들을 시로 기리는 일 모두가 가슴 뛰는 사명이다. 2026년은 오랫동안 기다렸던 '전업 시인'이 되는 해이다. 가슴 설레며 살아왔던 교직을 퇴직하는 해이다. 세상이 원시인을 '전업 시인'으로 내버려 둘지 모르지만 전업 시인의 기대와 희망은 버리지 않는다.

장르 - 詩
이메일 주소 - phshh@hanmail.net
시인 - 신호현
약력 - 시인, 아동문학가, 문학평론가
경기도 이천 출생
1999년 교단문학으로 등단
한국문인협회 회원, 종로문협 감사, 송파문협 자문위원
강남문학상, 종로문학상 성천문학상, 타고르문학상
『 선생님은 너희를 사랑한단다 』, 『 통일이 답이다 』 외 7권
현재, 서울 배화여자중학교 진로상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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