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의 축복-37]   2025.12.22

 

끌 수 없는 사랑의 축복

 

                 - 아가 8:7

   

예수님 세상에 내려오신 이유는

하나님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

하나님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죄에서 구원하려 십자가 짐이라

 

사랑하면 도장을 가까이 지니듯

사랑하는 여인을 가까이 지내듯

사랑 중에 사랑 예수님 사랑이니

가장 자유롭고 행복한 사랑이라

 

세상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지쳐 넘어져 일어날 수 없을 때

병마에 쓰러질 때 주께 기도하라 

죽음보다 강한 사랑이 구하시리

 

많은 물로 이 사랑 끄지 못하니

그 사랑 바꾸려면 멸시 받으리라

주 안에 살아감을 기뻐 감사하며

끌 수 없는 사랑의 축복 누릴지라

 

詩 원 시 인

 

[아가 8:7]

많은 물도 이 사랑을 끄지 못하겠고 홍수라도 삼키지 못하나니 사람이 그 온 가산을 다 주고 사랑과 바꾸려 할지라도 오히려 멸시를 받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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