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숨삶-01]   2026.3.6

 

인간의 끝 주님의 시작

 

            - 요한복음 11:4

 

살아가면서 기쁨과 슬픔 있나니

슬픔과 절망 속에 실망하는 때에

주님이 날 떠나신 것 아닌가 하리

우리는 주님 없이 살 수 없음이라

 

나사로가 큰 병들었다는 소식에

이 병은 죽을 병 아니라 영광이라 

나사로가 죽어 무덤에 끝났을 때

주님 하나님 영광으로 일하시네

 

태어날 때부터 소경으로 난 자

부모의 죄인가 누구의 죄인가

오직 하나님의 영광 위함이니

육신의 눈보다 영의 눈을 뜨라

 

인간이 약하고 인생 끝일 때

주님의 영광 비로소 시작되니

날 때부터 소경된 자의 시작은 

처음으로 주님 뵙는 영광이라

 

詩 원 시 인

 

[요한복음 11:4]

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인간의 끝 주님의 시작-요한복음 11:4(독창)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인간의 끝 주님의 시작-요한복음 11:4(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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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광(동요)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하나니의 영광(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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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끝 주님의 시작-요한복음 11:4(합창)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인간의 끝 주님의 시작-요한복음 11:4(합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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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의 작사가는
미국의 찬송 시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입니다.

  • 작사: 패니 제인 크로스비 (1820–1915)
  • 작곡: 피비 팔머 냅 (1839–1908)
  • 원곡 제목: Blessed Assurance, Jesus Is Mine
  • 발표: 1873년
패니 크로스비는 시력을 잃은 상태에서도 약 8,000편 이상의 찬송시를 남긴 대표적인 복음성가 작사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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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Blessed Assurance)가 만들어진 일화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작곡가 **피비 팔머 냅**이 어느 날 새로 만든 멜로디를 가지고 찬송 시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의 집을 찾아왔습니다.
피비 냅은 피아노를 치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했던 크로스비는 잠시 음악을 듣더니 곧바로 말했습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찬송가의 첫 가사가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크로스비는 곧이어 가사를 완성했고, 이것이 오늘날 전 세계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가 되었습니다.

특히 패니 크로스비는 생후 6주 만에 시력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고백처럼 이 찬송가는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노래하는 대표적인 찬송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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