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시]
찬양의 어머니
- 패니 크로스비

나는 앞을 못 보나
나는 행복한 영혼이라
내가 맹인이 된 것은
하나님의 축복된 섭리라
자비의 천사와
아이는 천국으로 갔노라
이 세상 온통 어둡더라도
영의 눈 떠서 볼 수 있노라
육신의 눈을 떠서
욕심 죄짓는 사람 보라
나는 오직 예수님만 보나니
온 세상을 찬송할 수 있노라
나로 찬양 받으시니
입술만 아닌 온 마음으로
찬양 드림이 오직 감사라
예수 나의 구주로 삼았노라
내게 선택하라면
맹인으로 남을 것이라
내가 죽어 처음 볼 분은
나의 사랑 그리스도 예수라
詩 원 시 인
찬양의 어머니-패니 크로스비(독창)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찬양의 어머니-패니 크로스비(독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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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의 어머니-패니 크로스비(합창)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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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의 작사가는 미국의 찬송 시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입니다.
======================== 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Blessed Assurance)가 만들어진 일화는 매우 아름답습니다. 작곡가 **피비 팔머 냅**이 어느 날 새로 만든 멜로디를 가지고 찬송 시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의 집을 찾아왔습니다. 피비 냅은 피아노를 치며 이렇게 물었습니다. 앞을 보지 못했던 크로스비는 잠시 음악을 듣더니 곧바로 말했습니다. 이 한 문장이 바로 찬송가의 첫 가사가 되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크로스비는 곧이어 가사를 완성했고, 이것이 오늘날 전 세계 교회에서 부르는 찬송가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가 되었습니다. 특히 패니 크로스비는 생후 6주 만에 시력을 잃었지만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고백처럼 이 찬송가는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노래하는 대표적인 찬송이 되었습니다. |

(66) 3분 안에 알아보는 패니 크로스비 (Fanny Crosby)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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