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배]   2026.6.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 고린도전서 32:24-31

 

살다 보면 두려움에 답답해지고
문제 풀리면 또 다른 문제 생기니
야곱은 외삼촌 집에 속임 당하여
이십 년 세월 눈물로 견디었도다

 

고향인 브엘세바 돌아가려 하고
밤마다 하나님께 무릎 기도하니
꿈속에 주님 찾아와 말씀하시되
나는 네 하나님이니 돌아가라네

 

가축과 재산 모아 길 떠나지만
형 에서 생각하니 무거운 마음
지난날 형 속여 장자권 뺏으니
두려움과 답답함이 가득하였네

 

얍복강 나루 천사와 씨름하며
축복 주시기까지 놓지 않았네
하나님 은혜로 이스라엘 받고
형의 용서 받아 화해하였도다

 

詩 원 시 인

 

[고린도전서 32:27]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고린도전서 32:24-31(詩원시인)-붐뱁 by 원시인 신호현 | Suno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고린도전서 32:24-31(詩원시인)-붐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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