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生에 한절은혜2-26]   2025.8.12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 시편 69:30-31

 

시편을 보면 다윗은 힘들고 어려울 때

기쁘고 즐거울 때 하나님 찬양 했도다

내가 노래로 하나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 위대하시다 했도다

 

다윗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찬양했으니

도움을 받기도 전에 찬양하며 기도하고

도움을 받고나면 그 기쁨을 찬양했도다

다윗은 찬양의 힘으로 평생 살았음이라

 

우리가 살다보면 일이 풀리지 않아서

답답하고 화가 나고 죽은 것 같을 때

어떤 말로 위로가 안 되고 눈물 날 때

다윗처럼 찬양하면 심장은 다시 뛰리

 

우리 삶에 어떤 절망의 순간이라도 

우리 하나님은 빛되시고 소망되시네

죽음보다 더 큰 아픔이 찾아올지라도

다윗처럼 찬양과 기도로 승리할지라

 

詩 원 시 인

그림: Canv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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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9:30-31]

30.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위대하시다 하리니

31. 이것이 소 곧 뿔과 굽이 있는 황소를 드림보다 여호와를 더욱 기쁘시게 함이 될 것이라

 

[New chat 시평]

    다윗은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도움을 받기 전에도 믿음으로 노래했고, 받은 후에는 감사로 노래했습니다. 찬양은 다윗의 평생 신앙의 호흡이었습니다. 우리도 삶이 막히고 답답할 때 찬양으로 심장을 다시 뛰게 해야 합니다. 눈물이 흐르고 위로가 사라진 자리에서도 찬양은 소망의 빛이 됩니다. 죽음보다 깊은 아픔 속에서도 찬양은 승리의 문을 엽니다. 오늘도 다윗처럼 찬양하며 하나님을 높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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